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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엘프)
압드 알 하지르가 쓴 기록에서 발췌
사람들은 어딘가 순수한 곳에 있다는 요정을 옛날이야기로 듣곤한다. 하지만 그것이 실제 일이라고 믿는 사람은 매우 드물다.
하지만 나는 어느날의 사건으로 요정을 실제로 확인한 몇 안되는 인물이 되었다.
트리펠라 숲을 헤메고 있을때 성직자풍의 모자를 쓴 사람과 후드를 뒤집어 쓴 사람을 만났다. 그들은 맑고 청명한 아름다운 소리를 가진 사람이였다. 그들의 안내에 나는 호의를 가지고 이것저것 물어보았지만 그들은 "곧 알수 있다"라고 하며 대답을 회피했다. 그렇게 한동한 걷고 있던 중에 숲 안쪽에서부터 가지가 꺽이고 땅이 밟히는 소리가 나는 것을 들었다. 오랜 여행 동안 고생해온 나는 그것이 악마들의 떼라는 것을 알고 도망치려 하며 그들을 보았지만 당황한 기색은 보이지 않았다. 아니, 전투준비를 하고 있었다.
나는 그때 살아오는 동안 처음 보는 현상을 보게 되었다. 성직자풍의 남자가 손으로 활을 쏘는 듯한 자세를 취하더니 그 안에서 빛나는 활과 화살의 형채가 만들어지는 것이였다.
그 뒤에 그 화살이 날아가는 모습, 그것은 내가 아무리 표현해도 진실에 다가가진 못 할 것이다. 화살이 활에서 서서히 날아가는 듯 하다가 활을 떠난후에 갑자기 빨라지며 찬란한 빛의 조각을 주변해 흩뿌리며 숲속으로 들어갔다. 그뒤에 숲속에서 갑자기 엄청난 빛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엄청난 빛이였느나 눈부시지 않고 왠지 따뜻한 느낌의 빛이 우리가 있는 곳꺼지 감싸주고 있었다. 그뒤, 소리는 멎었다. 숲속에 들어가 보니 악마, 아니 예전에 악마였던 듯한 먼지만 쌓여있을 뿐이였다.
그가 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3원소 마법의 범주가 아닌 그 빛은 대체....
그들은 웃으면서 다가왔다. 모자를 벗고 후드속에 숨겨진 얼굴을 들어내며. 나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 특징적인 귀는 도저히 잊을수 없다.
요정(엘프)이였던 것이다.
신비스런 미모로 인한 경외와 인간과 달리 늙지않는 다른 존재에 대한 두려움을 담은 요정이란 말로 불리는 그들에 의하면 요정들은 사실 오래전에는 마법사 집단이였다. 특히 빛과 치료와 정화만을 깊게 파고들어갔다고 한다. 그렇게 연구하던중에 결국 불로(不老)를 터득하게 되었다. 터득한 기쁨도 잠시 그들은 영리하였기에 그 마법이 어떤 파멸을 가져올지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특기의 빛의 마법을 사용해 부정한 자들은 감지 자체를 해낼수 없는 공간을 만들어 그 속에서 조용히 살아오게 되었다. 멋 옛날 디아블로를 봉인했다는 호라즌 마법사 집단에 몰래 몇명의 마법사를 보내기도 하였지만 그 의외에는 세상에 접촉을 하지 않고 살아왔다고 한다.
하지만 월드스폰이 파괴되고 악마들이 인간의 세계에 뿌려지게 되자 불행하게도 그들의 은신처가 조금씩 악마들에게 위화감을 주게되고 결국 알려지게 될 것이라는 불안감에 세상에 나와 악마들과 싸우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들은 불로(不老)의 마법의 영향으로 늙지 않으며 또한 이세계적인 미모를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또 그 특징적인 귀도 그 마법의 영향이라는것 같다. 빛과, 빛의 정화의 마법을 주로 사용하는 그들은 왠지모르게 활을 즐겨 사용한다. 사실 빛의 마법은 빛의 속성상 상당히 불안정 하고 멀리까지 힘을 간직하기 매우 어려운 마법이기 때문에 멀리까지 힘을 전달하는 화살의 이미지를 사용하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처음에는 활을 들고 손 안에 화살의 이미지로 빛을 모아 멀리까지 쏘는 연습을 한다고 한다. 매우 뛰어난 자들은 활조차도 빛의 마법으로 만들어 내 버린다고.
글쓴이에 대하여
압드 알 하지르는 고명한 사람으로, 역사가이며 학자이다. 최근에는 전례가 없던 새로운 작업에 착수하여 우리 세상에 있는 독특한 장소와 생물체에 대한 정보를 조사, 연구, 수집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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굇수라는 리카짜마님의 아이디는 모르고..
알트님 아뒤도 모르겟구..
결국 건즈백님과 운좋게 만나서 3판 했습니다~>~
처음에 대회에서 보았을때
제가 아이스 스파 기록이 -29라고 했더니
건즈백님이 자기는 -28이라고 하시더니
그 대회에서 -29를 만들어 버리시더군요[....]
-29할땐 1년전 전성기[?]였는데[...]
아무튼 그런 격차를 느끼며 1:1 아이스 스파 6홀 시작
해서 나름대로 분투했건만... 건즈백님께 스파에서 내리 2판 졋습니다==ㅋ;;;[퍼팅난조도 있었지만..llorz]
1우드 만으로 토마 가시는거 보고 경악했습니다..[바람에 비거리 계산은 어찌 하시는지=\=]
간호 복장으로 차려 입히긴 했지만..
외면당한다는[냉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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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하실분은 언능
아이디 go2818
별명[*shadowangel*]로 친추주고 귓말 때리세요 ㅋㅋ
주말밖에 없으니 희소가치가 있답니다[응?]
p.s
건즈백님..
아린이 아이템좀...<-----
----------------------------------두번째 이야기
| 간만에 잡담 (10) | 2008/06/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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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타 신청은 언제나 두근두근 (6) | 2008/06/05 |
| 블로그 이름을 바꿀까 합니다.. (10) | 2008/05/24 |
| 건즈백(별)님과 팡야를 뛰었습니다^^ (6) | 2008/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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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고사가 끝이 났습니다 (12) | 2008/05/10 |
| 추출은 힘들어~!!!!!!!!!!!!!!!!!!!!!!!!!!!!!!!(투하트 2 어나더데이즈) (6) | 2008/04/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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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팡야하실분은
아이디- go2818
별명 - [*shadowangel*]
로 친추주시고 메세지 날리세요==ㅋ
[홀인 150 알바 100번밖에 못했답니다.ㅋ 안심하고 겜해요~]
....
결론- 좌부동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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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글은 간단합니다 (12) | 2008/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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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모로 귀차니즘.. (6) | 2008/0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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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에 엘프;;?
알트//놀랐지요[..]
역시나 디아블로는 대단하군요;;;
이번엔 어떤 케릭으로 저의 맘을 녹일지 궁금합니다....ㅋ
라나//비슷한 캐릭터라도 뭔가 다른 포스를 낼 듯한 블리자드라지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