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써샌 크리드 오딧세이는 남녀 주인공을 선택해서 시작할 수 있음

거기에 대화할때 선택지가 늘어났는데 연애관련도 있음.

그런데 당시 그리스 동성애를 모티브를 해서 그런지 남녀 암튼 상관없음.

그리고 나온것이...


 


  이번 퀘스트 의뢰자는 저 왼쪽에 곱게 나이먹은 할머니임.


보는바와 같이 아주 쌩쌩하신 분임

 


   요즘 남편 힘이 빠졌다면서 주인공에게 남편 정력제로 공 간하고 사슴혓바닥을 재료로 의뢰함. ㄷㄷ

 

 
남편 - (절레절레)

 


 ???
 


???????


 시선보소 ㅗㅜㅑ

 


 스샷으론 잘 드러나지 않는데 남편의 미묘한 미소가 개쩔음

 


 
그리고 남편은 밖에서 악기도 연주하고

 


다른 할머니와 플라토닉하게 대화도 즐기고

 


다음날까지 집밖에 쫓겨난채로 밤을 지새고 나니

 


 
오오 갓 세이브드 미.
 

남편 질문을 스샷으로 못 찍었는데 남편이 '아내는 만족했습니까?' 에 저리 말해줌.

이제 아내는 더이상 남편의 몸엔(이하생략). 아아 용병의 큰(이하생략)
 

 
 보수도 받음. 개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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