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현실로
그러고보니 내 꿈을 말한다고 했었지
[~My Dream~/=process=] - 마이 드림 카데고리를 만들었습니다.
전에 이런 포스팅을 올렸지요.ㅎㅎㅎ
....이런 포스팅은 할때는 괜찮지만 나중에 보면 왜이리 부끄러운지..*-_-*
그래도 할 수 없지요~ 저의 약속이었으니깐요. 그곳 합격이 확정되면 이야기 하기로 했었지요 ㅎㅎ
음.. 하지만 저 포스팅을 몇분이나 보셧을련지 ㅠ
다행히 '나연'님이 덧글을 달아주신걸로 봐선 최소 한명이상 봤다는 가정하에 다행히 용기를 얻어서 조그만 발표를 합니다~!
어렷을 때부터 저의 꿈이라는 녀석은
[살아있을 때 나의 위인전을 읽고 피식 해보는 것이다!]
....하하.. 말해두고 나니 부끄럽군요. 왠지 이 나이되서 꿈은 대통령이라고 말하는 감각-_-*
솔직히 어렷을때 위인전 읽으면서 빌 게이츠가 참 부러웠어요ㅎㅎ;
이 사람은 살아있는 주제에 위인전까지 있어!!!! 자서전도 아니고!!!!!
직업이라던지 그런 장래희망은 저 꿈의 부수적인 역할 이라고나 할까요
그 책에 있는 나의 모습은 과연 미화되어있을까. 아니면 전혀 다른 내가 있을까. 상상만 해도 재밌어집니다^^ㅋ
p.s
만화 관련을 없애나가니 점점 댓글도 줄어들고 이웃분들도 잘 안보이는 것 같은 이 썰렁함..ㅠ
슬슬 바로 2주뒤에 시험을 보니 공부도 해야겠고 밀렷던 게임 짤막한 리뷰도 써야겠고 운동도 다시 시작해야겠고
서울로 이사도 해야되겠고 분점 블로그에서도 포스팅할게 많고 이래저래 할 게 많네요. 과연 이 블로그가 언제까지 지속될까요.ㅎㅎ
아직은 누군가가 댓글만 달아준다면 그만둘 생각은 없네요.^ㅎ^
p.s 2
이런 포스팅은 역시... 부끄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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