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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스샷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루만에 끝내버린 슬리핑 독스입니다 ㅜ



GTA나 세인츠 로우나 사람들의 옷차림엔 별로 신경 안 썻었는데 여기서는 꽤나 잘 차려입으신 분들이 많더라고요,





아놔 무슨 겜 하던 도중에 위꼴 ㅜㅜ 살 수 있는 음식들이 다른 것 보다 다양해서 정말 위꼴 ㅜㅜ





숨막히는 뒷태.jpg



데이트는 생각보다 별로였네요. gta처럼 자주 만나는 거려나 했더니 2번 만나고 끝 ㅋㅋㅋ





무서워라;;




 

은근히 웃긴 체력의 신께 비는 장면 ㅋ





보다보면 전형적인 뮬란틱한 동양인 이미지 사람들만 있네요.





경찰과 대치하고 있어도 발견하면 무시하고 걍 비는 겁니다.





사랑싸움中


생각해보니 주인공 진짜 나쁜 남자




급한 길도 식후경






믿지 못 하실 지도 모르지만 이 게임에서 가장 선정적인 장면.




뒷태만 좋다는 게 문제긴 하지만요.

앞쪽은 걍 화난 얼굴 ㅋㅋ






중간에 일부로 못 부르는 미션이 있는데 일부로 다 틀리고 있다보면 진짜 노래 웃김니다 ㅋㅋㅋ







뭘?














액체금속 로봇 주인공설.


칼로 배 잘리고 드릴도 무릎 관절 쪼개지고 등등 별거를 다 했는데도 좀만 지나면 멀쩡하게 돌아다니는 주인공.


저건 무슨 내구력 문제도 아니고 플라나리아 회복력 수준은 되어야 할 텐데요.


극적인 효과를 주려고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과해서 멍하게 만들어버리는 과유불급 연출.


홍콩영화는 본 적이 없어서 거기서도 이런 식의 연출이 나오는 지 궁금하네요 ㅎ






한글화 하난 맛깔납니다.









아 그래서.. 몇 십명 학살한 주인공은 그냥..?


조금 납득이 안 되는 마무리였습니다.


멋있게 빼입은 주인공. 이 복장으로 차뺏기 시전하면 홍콩 경찰이라면서 내리라고 하더군요 ㅋㅋㅋ

하지만 그냥 뺏는 게 더 빠르다는 것이 함정.



처음부터 끝까지 꽤 재밌게 했습니다. 특히 넘어가며 생기는 불렛 타임이나, 차를 타면서 총격 전에 살짝 느려지는 식의 연출은 재밌었네요. 특히 차에서 총격전이 총을 쏠 때 조금 느려지기에 다른 게임에 비해 하기도 편하고 재밌었네요. 또한 빠른 차는 빠르다는 느낌이 정말 잘 다가옵니다 ㅎㅎ 차 좋은 거 타는 것이 정말 재밌네요.


다만 GPS가 후진건지 표시가 약간 직관적이지 못 하고, GPS의 준법정신이 투철하고 일방통행 길이 많은 나머지 길 찾는 걸 보면 엄청나게 돌아가도록 길을 찾더라고요 =_=.. 그러다가 길 하나 잘 못 들면 또 엄청나게 돌아가야 하고요 ㅋㅋ


그리고 경찰이 너무 호구였습니다. 아 주인공이 평소에 총을 수급하기 어려워서 경찰이 총 쏘기 시작하면 살아남기는 어렵긴 한데

차타고 추격전이 너무 쉬웠어요;;;; 경찰 최대 레벨에서도 맵 몇 개 건너가면 금방 경찰 없어지더군요 =_=;; 


경찰하고 치열한 레이싱을 하고 싶었는데 차탄 경찰은 정말 호구여서 재미가 없습니다 ㅜㅜ 속도 좀 내면서 따라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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